우리투데이, 이승일 대표 3일 사임 발표

우리투데이 이승일 대표는 2일 인천지방법원 민사조정 재판과 관련 1억원 손해배상에 대해서는 (주)우리투데이와는 관련이 없으며, 모든 책임은 '이승일 기자' 개인의 자격으로 처리할것이라고 밝혔다.

2021.12.03 06: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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