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세계인류 세심운동총본부 세심성제원은 2026년 3월 5일 충북 옥천군 황룡사에서 '세계재난방지.경제성장을 위한 산왕대신대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류문화산업진흥원과 미소다향, 그리고 본지 우리투데이가 함께했다.

이날 인류최초 신우주경영과 SELF치유개시 선포문에 따르면 "세계인류세심운동은 세계인류구제를 근간으로 국가국민보은과 국태민안, 인류구원의 정신적 평화를 위하여 인성을 세심으로 재무장하여 도덕성을 세심으로 되찾고 인격완성에 노력하여 심광대진언과 세심법을 준수하고 제성의 경전과 종교,종파를 초월, 5차원세계 지령,지신, 불가사의한 심체본구의 무한능력을 개발해서 21세기 동방의 세심인(洗心人) 홍익인간 이화세계로 신천지, 신역사, 신신앙, 신과학, 신교육, 신치유, 신문화운동으로 세심선봉함으로 오탁악세, 우병, 죄악, 역병, 재난, 전란, 불신, 불행으로부터 해방시켜 광명, 복덕, 지혜, 건강, 풍요, 안락, 정의가 살아있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잘사는 예의바른 도덕사회를 구축할것을 만천하에 선포하는 바이다"라고 밝혔다.
세계인류세심운동의 3대강령은 첫번째로 신인간정신 혁명, 두번째로 세기적종말 청산, 마지막으로 지상천국 건설이다.
3대강령 지침서에는 첫번째로 신정신혁명을 일으키어 인간을 근복적으로 개조한다, 두번째로 구세기의 종말을 청산하고 신세기를 개척한다, 인류를 온갖 죄악과 환란으로 부터 해방시켜 지상천국을 건설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세계인류세심운동총본부 '세심성재원' 세심총재 성재 신승현(辛承弦)은 "한민족DNA는 21세기 광영SG영성시대를 이끌어 인류의 생명진화를 이룸하는 천명을 다하도록 가납하여 주소서!"라며, "각고(刻苦)의 일심으로 인류구원의 대업을 완성토록 힘써주시옵소서!. 예의염치(禮義廉恥)를 차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간청하였습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