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그룹 골프단, 창단 첫 우승 선수 배출… 김성현 일본 PGA 챔피언십 우승

2021년 초 김태훈, 김성현, 장승보, 박정환 등 남자 프로 4명 영입 출범
김성현, 한국·일본 넘어 ‘PGA 콘 페리 투어 Q 스쿨’에도 도전… PGA 진출 시동

2021.07.06 14: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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