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대한사랑 경기남부 본부는 오는 1월 17일 오후 2시 30분, 수원 컨벤션센터 301호에서 한민족의 뿌리 역사와 국통맥을 바로 세우기 위한 역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역사광복’의 기치 아래 펼쳐지는 진실의 장 이번 세미나는 *“왜 지금 한단고기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그동안 강단사학의 틀에 갇혀 왜곡되거나 축소되었던 한민족의 상고사를 『한단고기』를 통해 재조명하고, 동북아 역사 전쟁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한단고기란 무엇인가에서 부터 한단고기 전서론을 중심으로 한국, 배달, 조선을 거쳐 오늘날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9,000년 동안 이어져 온 한민족의 국통맥(國統脈)을 짚어볼 예정이다.
박찬화 강사는 한류열풍사랑 의장,유라시안네트워크 이사,한문화타임즈 선임기자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에서 수백 회 이상의 역사 특강을 진행해 온 베테랑 전문가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한단고기』가 단순한 역사서를 넘어, 인류 시원 문화를 복원하고 미래 한류의 정신적 뿌리가 되는 ‘문화 경전’으로서 지니는 가치를 심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역사 바로 세우기 대한사랑 경기남부 본부 관계자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며, “이번 세미나는 시민들이 직접 우리 역사의 진실을 확인하고, ‘역사광복’의 주역으로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대한사랑 경기남부 본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