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강화군청에서 최고장 받아....장무사 문화재 훼손 재조명

  • 등록 2024.09.10 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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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9월 10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보낸 최고장을 수령했다.

여기에는 아직까지 강화군수 유천호라고 명시가 되어 있다.

 

본지는 장무사에 대한 강화군청의 문화재 훼손에 대해 본격적인 취재를 통해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10월 16일 강화군수 보궐선거를 맞아 국민의힘 1차 경선 4명은 오늘  10일 확정된다.

 

이동현 기자 dhzzang99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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