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경남 선관위, 본지 기자에게 황당한 답변 논란

  • 등록 2022.12.06 22: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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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경남 선관위 선거과 A주무관이 본지 기자가 이번 경남체육회장 선거 관련해서 후보자토론회를 경남에서 할것이다라고 말하자 "후보자 토론회를 할수가 없다"라는 황당한 답변을 내놓아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선거과 A주무관은 심지어 본지 기자에게 경남도체육회에 문의해보라고 한다.

 

언론사가 '후보자 토론회'를 선관위나 경남체육회에 허가받고 해야할 사항인가?
언론사는 후보자 토론회를 선관위나 체육회에 통보해주면 그만이다.

 

본지는 이번 경남 선관위 선거과 A주모관의 황당한 답변을 떠나 이번에 최초로 선관위 위탁으로 치뤄지는 경남체육회장 선거를 집중적으로 보도해서 공정한 선거가 치뤄질수 있도록 후보자들의 검증에 최선을 다할것이다.

이승일 기자 xtls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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