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방법원 판사, "방송국에 제보하라!" 갑질 횡포 제보사진 일파만파

'방송국에 제보하라!' 큰소리친 판사, 제주도 119센터 구급대가 법정에 두 번이나 출동한 사건
인권사각지대 놓인 중년여성, 후유증으로 수년째 『국립경찰병원』에서 공황장애 약물치료를 받고 있어

2024.02.20 16:44:38

우리투데이 주식회사 주소 : 충남 천안시 두정동 645번지 403호 등록번호 : 충남 다01360(일반주간신문) 발행인 : 우리투데이 주식회사 | 대표이사 : 나영철 | 발행 : 나영철 편집인 : 나영철(010-8761-6336) 등록번호 : 충남 아00651(인터넷신문) 발행인 : 나영철 편집인 : 나영철(010-8761-6336) 대표 이메일 : xtlsia@naver.com 법인사업자등록번호 : 431-81-03379 업태 : 정보통신업 종목 : 신문 발행업(정기간행물) Copyright @우리투데이 주식회사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