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식 전 인천시의장, 다시 인천시의장으로 복귀하나?

'5·18 폄훼 인쇄물' 허식 전 인천시의장 "불신임안 상정·처리는 위법"
가처분 심문서 "시의원 요청에 배포… 불신임 사유 아니다" 강변

2024.02.15 23:0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