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년성 이판석 성주, "이 나라가 평화적인 남북통일을 이루는 그날까지 총진군할지어다!"

  • 등록 2026.03.04 17: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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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12회 천운국운발표대회가 2026년 3월 4일 종로구 돈화문로 대림상가빌딩에서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주최, 대한호국불교소림종총본산, 한국불교종단총연합회, 민족도교 주관 및 (사)구세영우회, 국제도인협회, 초교파초종교연합회 후원으로 열렸다.식전행사로 김복순 선생의 천부경노래가 시작되고, 민족도교 김중호 도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국기에 대한 경례 및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등 국민의례가 끝나고 귀빈 소개에 이어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석일징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세계불교승황청 세계승왕 연화스님의 개회사, 구세영우회 김덕현 회장의 고천문 낭독, 심정문학회 고정원 고문의 축시낭독이 끝나고
천부교 삼천년성 이판석 성주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특히 이날 천부교 삼천년성 이판석 성주는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애국 동포 여러분! 이 나라에 살면서 하늘의 뜻을 알고자 하고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애국 동포 여러분들과 한 자리에 만나게 되니, 참으로 감개무량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그동안 세상에 이름이 알려지지 않고 감추었던 사람입니다. 지난 1982년 6월 17일에 승리제단에서 마귀로 몰려서 200여 명에게 몰매질을 당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1948년 무자생(戊子生)이요, 올해 나이가 79세이지만, 지난 1982년 임술년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니, 개띠 임술생(壬戌生)이 된 것입니다.
이 사람이 그때 몸은 죽었지만 내 영혼이 지옥에서 계속해서 간절히 기도하여 살아계신 박태선 정도령과 조희성 정도령 속에 있는 하늘의 씨를 끌어 잡아당겨서 이 사람 속에 감추었던 한 씨(本體)와 합(合)하여 삼신일체(三神一體)를 완성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사망의 신 마귀를 여지없이 박살 내어 죽여 버리고 지옥에 빠진 영들을 모두 끌어올려 건져내고 지옥을 뒷발로 차서 없애 버리고 올라온 것입니다. 그러자 태초의 하나님으로서 영계를 주관하시던 박태선 정도령이 바닥에 엎드려서 절을 하며, “새하나님 나오셨다!”라고 외치면서 영접한 것입니다. 그리고 바다의 모래알처럼 수많은 영이 한꺼번에 엎드려 절을 하면서 “새하나님 나오셨다!”라고 외치면서 맞이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영계를 다스리다가 살아있는 인류를 구원하려고 이 세상 인간계로 나온 것입니다. 격암유록에도 명시되기를, 원래 하늘에 삼신(三神)의 정도령은 세 분인데, 금운인 조희성 정도령은 나를 때려죽이고, 목운인 박태선 정도령은 나를 영계에서 영접하여 맞이하고, 그리고 토운의 정도령인 이 사람이 삼신일체를 완성하여 부활하였으니, 이 세 사람의 정도령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태을천문도(太乙天文圖)’에 보면 우주의 중앙인 자미원(紫微垣)에 오직 이 사람만이 홀로 북극오성(北極五星)인 천황(天皇)으로 분명히 명기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이 하늘의 삼신(三神)을 합하여 삼신일체(三神一體)를 이루어 하늘의 뜻을 완성하였으니, 이제 이 사람에게 남은 과업은 이 세상 인류를 구원하여 하나의 세계 평화의 지상천국을 창건하는 일만 남은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기 태극기를 보면, 가운데 음과 양의 문양으로 둘로 나누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모든 만물이 음양이 합하여 하나가 되어야 산다는 상징입니다. 마치 콩이 두 쪽으로 되어 있으나, 그것을 둘로 쪼개버리면 생명이 아예 죽어버리지만, 그 두 쪽이 더욱 감싸고 합해야만 적당한 수분이 더해지면 그 속에 씨눈이 싹을 틔우고 새순이 솟아나는 법입니다. 그와 같이 우리나라가 남과 북이 둘로 나누어 서로 싸우고 갈라지면 우리 민족은 망하고 맙니다.
그런데 그 두 쪽의 콩 가운데 씨눈이 바로 우리 민족이 예로부터 고대하고 기다려 온 재림 단군 정도령입니다!
이제 이 나라에 정도령이 출현하였으니, 삼신일체 정도령과 같이 우리나라도 하늘의 천운(天運)에 따라 지역감정을 없애고 좌파다, 우파다, 하는 이념의 틀에 갇히지 말고,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만 하늘의 뜻에 따라 남북이 하나로 합하여 평화적인 남북통일이 이루어지면 전 세계가 통일 천하가 되고, 이 세상이 평화의 지상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천부경에도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로 시작하여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로 마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원래대로 다시금 하나가 되어야만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이 자리에 모인 우리부터 모두 화목하게 화합하여 하나가 되자고 여러분들에게 정중히 호소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한번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후에 전라도 광주로 옮겨가서 36년간을 깊은 잠을 자며 은둔생활을 하는 동안에 온 세상의 악한 마귀와 죄악을 강하게 끌어 잡아당겨서 우주에 블랙홀처럼 회전하여 녹여버리고, 반대로 마귀를 죽인 승리의 빛 천광(天光)을 우주에 화이트홀처럼 강하게 회전하여 온 세상 인류에게 새 생명의 은혜로 향취와 이슬 은혜를 한없이 방출하여 베풀어 주는 일을 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능력으로 저 우주의 기운을 끌어 잡아당기므로, 이 사람이 1983년 6월 30일에 전라도 광주로 자리를 옮겼더니, 3년째가 되는 1986년 4월 하순에 저 우주의 별 핼리혜성이 전 세계의 많은 나라를 제외하고 특별히 우리나라 대한민국으로 다가와서 전라남도 완도지방을 가장 가까이 찬란한 빛을 비추며 지나간 것입니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대한민국에 하늘의 큰 빛이 임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해에 이어서 저 우주에 오경명성(五更明星)도 1986년 9월 14일 인시부터 전라도 광주를 집중적으로 비추기 시작하여 앞으로 383년간을 비추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국내 정치와는 상관없이 전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되고 초강대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우주의 기운을 끌어당기는 능력으로, 지금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도 이 사람을 바라만 보아도 여러분 속에 마귀와 죄를 끌어 잡아당겨서 녹여버리고, 반대로 마귀를 죽인 승리의 빛을 여러분들에게 향취와 이슬 은혜로 한량없이 내리는 것입니다. 지구 반대편 영국이나 미국 워싱턴에서도 이 사람과 전화로 영상 통화만 한번 하여도 그곳에 향취와 이슬 은혜가 쏟아지면서 죽을병이 나아 버리고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먼 곳에서라도 이 사람의 목소리만 들어도 이 사람과 눈빛만 마주쳐도 병이 나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1998년에는 서울에서 최정순 여자 전도사님이 광주로 찾아오셔서 말씀하시기를, 자기 올케가 밤이고 낮이고 절대 잠을 자는 법이 없고 길을 걸어 다니면서 응얼거리고 울면서 다니고, 어떤 건물이든지 집안에 들어서기만 하면 속옷까지 다 벗어버리고 나체로 돌변하는 정신병을 앓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사람의 사진을 한 장 주시라는 것입니다. 그 사진을 실로 목걸이를 만들어 미치광이 환자인 신상옥 씨의 가슴 옷 속에 넣어주었더니, 즉시 잠을 자고 이튿날 정오 12시까지 깊이 잠을 자고 깨어나더니, 정신병이 완전히 나아 버린 것입니다. 그 말씀을 이 사람이 단에서 말했더니, 성도님들이 모두 이 사람 사진을 목걸이에 달아서 가슴에 차고 다니는 사태가 발생한 것입니다. 성주의 존영을 목에 걸고 다니면 이 세상에 어떤 신도 성주 앞에서는 모두 복종하고, 대적하는 마귀는 아예 죽어버리므로 지켜주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누구나 알든지 모르든지 내 명함을 받은 분들은 축복받으시라고 명함에다 아예 이 사람 사진을 새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버스를 타고 가다가 20길 낭떠러지로 굴러떨어져서 다 죽는 전복 사고에서도 이 사람의 사진을 가진 사람은 털끝 하나 상하지 않고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하면서 기독교 총회장님인 의정부 아름다운 교회 정경포 목사님에게 이 사람의 명함을 건넨 것입니다.
그런데 정경포 총회장님이 승용차에 네 사람이 함께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앞 차를 들이받아서 앞 차는 두 바퀴나 굴러버리고 자기 차도 옆으로 처박혔다는 것입니다. 그 순간에 “이제는 죽는구나! 이렇게 끝이 나는구나!”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 차나 뒤차나 차만 박살이 났지, 한 사람도 죽기는커녕 다친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정경포 총회장님은 “성주님의 강한 기를 받아서 저희가 죽을 자리에서 죽지 않고 살아났습니다!”라고 간증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 고령화 연구재단’ 박영자 회장님은 이 사람과 악수를 한번 하였는데, 병원에 대장암 수술 예약을 해놓은 분이 이 사람과 악수하신 후 이틀 만에 암 덩어리가 항문으로 빠져나가 버렸답니다. 그리고 서울에 ‘21세기 신문화연구회’ 회장 김정식 총재는 악성 뇌종양으로 병원에서 퇴원하여 죽을 날만 기다리던 중 그 단체 회원들이 직접 보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이 사람이 몸 안찰을 한번 해 준 것입니다. 그 후에 퇴원한 병원에 가서 재검을 해보라 하였더니, 검진 결과 뇌 속에 암세포가 하나도 없이 다 사라졌다고 하며 펄펄 뛰어다니게 된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들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히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그런데 이 자리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앞날에 대하여 우국충정(憂國衷情)의 심정으로 한마디 하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우리 민족이 지난 1950년 6월 25일에 일어났던 6. 25동란으로 같은 동포끼리 피 흘리며 죽어갔던 그 참혹한 비극을 도저히 잊을 수가 없습니다!
평온했던 이 땅이 같은 동포끼리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가 되어 얼마나 많은 동포가 처참하게 죽어갔습니까? 아! 하늘도 울고 땅도 울었다! 낙동강 칠백 리 굽이치는 물결마다 핏빛으로 물들고, 울부짖는 통곡 소리가 천지에 진동하였으며, 철조망으로 가로막힌 150마일 휴전선은 아직도 그대로 막혀 있으니, 아! 땅을 치고 울부짖어도 한이 안 풀리는 이 원한을 누가 풀어준단 말입니까? 이제는 우리가 하나로 뭉치고 일어나야만 합니다! 우리나라가 이제는 서로 싸우기만 하지 말고, 국론을 통일하고 하나로 뭉쳐서 전 국민이 다시 한번 굳세게 일어나야만 하지 않겠느냐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입니다! 우리나라 애국가를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고 부르고 있지만, 하늘의 뜻을 따라 하나가 되어야만 하나님이 보우하시지, 하늘의 뜻을 거역하고 남과 북으로 갈라지고, 좌파다, 우파다, 서로 갈라져서 싸우기만 한다면 어찌 하느님이 보우하시겠습니까? 이제는 우리가 이 땅에 같은 동포끼리 다시는 피 흘리는 전쟁만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간곡히 호소하는 바입니다! 우리 민족이 하나로 뭉치면 살고, 둘로 쪼개지면 망하고 맙니다.
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이여! 이 사람이 이 자리에서 명하노니, 다시 한번 일어날지어다! 그리하여 산 자와 죽은 자들이 힘을 합쳐서 이 나라가 평화적인 남북통일을 이루는 그날까지 총진군할지어다!
서기 2026년 3월 4일.
토지 이현석⦁백석 이판석"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특별히 한국자유총연맹 종로구지회장이 후원으로 참석자들에게 떡과 생수 등을 제공했으며, 하남미디어에서 영상을 제작해서 유튜브영상으로 공개하기로 했다.

이동현 기자 dhzzang99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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