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는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에 공모한 5명 후보들에 대한 경선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현직 김동연 지사와 권칠승·추미애·한준호 의원과 양기대 전 의원 등이다.
서울시장 선거 후보에 공모한 6명 후보들에 대해서도 경선을 진행한다. 김영배·박주민·박홍근·전현희 의원과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등이다.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인천광역시장 후보는 박찬대 국회의원으로 경선없이 치뤄질 전망이다.
3월 2일 비가 오는 가운데 출판기념회가 벌어지는 인하대학교 본관 대강당에는 아직 2시간전임에도 불구하고, 포토존과 책구매를 위해 늘어선 줄이 엄청나게 길게 서있다.
박찬대 국회의원은 용현초등학교와 동인천고등학교, 인하대학교 경영학 학사를 거쳐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인천 연수구갑/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 원내대표를 거쳐 이재명 정부의 '명심'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