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 강화군에는 유독 '감리교' 교회가 많다.
현재 강화군에 등록된 교회를 보면 117곳이 감리교회로 등록이 되어있다. 그에 비해 '장로교' 교회는 31곳에 불과하다.
그 이유는 과거 대한민국에 감리교와 장로교가 들어올 당시에 북장로교는 이북에, 감리교는 인천, 중부, 충청도지역에, 남장로교는 호남,영남지역에 포교를 할것을 암묵적으로 협의를 했기 떄문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 강화군에는 유독 '감리교' 교회가 많다.
현재 강화군에 등록된 교회를 보면 117곳이 감리교회로 등록이 되어있다. 그에 비해 '장로교' 교회는 31곳에 불과하다.
그 이유는 과거 대한민국에 감리교와 장로교가 들어올 당시에 북장로교는 이북에, 감리교는 인천, 중부, 충청도지역에, 남장로교는 호남,영남지역에 포교를 할것을 암묵적으로 협의를 했기 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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