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참성단 개방 불허 방침 밝혀

  • 등록 2022.04.07 1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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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는 7일 '문화재 보호 및 안전사고 방지' 이유로 참성단 개방을 불허한다고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개천대제를 비롯해 성화봉송 행사때도 참성단 사용을 못하게 될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강화어천절추진위원회측에서 어떤 입장을 발표할지가 주목된다.

이승일 기자 xtls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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