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한달만에 네이버.다음.구글 등록 완료

  • 등록 2021.07.02 04: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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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인터넷신문을 오픈한지 한달만에 드디어 네이버 등록을 끝으로 3대 검색포털에 모두 검색 등록을 마쳤으며, 지면신문은 7월 1일자로 현재 전국적으로 배송을 마쳤다

 

우리투데이 박현정 기자 |  우리투데이(대표 이승일)은 7월 1일부로 3대 검색포털(네이버.다음.구글)에 공식적으로 싸이트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이승일 대표는 "6월 1일 인터넷신문을 오픈한지 한달만에 드디어 네이버 등록을 끝으로 3대 검색포털에 모두 검색 등록을 마쳤으며, 지면신문은 7월 1일자로 현재 전국적으로 배송을 마쳤다"고 전했다.

 

 

박현정 기자 chungain1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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