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제19회 부산불꽃축제 개최

시, 부산의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에 발맞춰 안전하게 개최되도록 총력 기울여… 부산만의 특화된 연출과 안전관리시스템으로 진행
광안대교를 활용한 연출을 강화하고, 불꽃 연출시간을 1시간 앞당겨 관람객 귀가 시간 충분히 확보
올해는 시그니처인 나이아가라 불꽃 뿐 아니라 웨이브불꽃, 문자불꽃, 낙하산(패러슈트) 불꽃 등도 신규로 선보여
안전관리대책은 ▲안전관리요원 6천7백여 명 배치 ▲중점 관리구역 42곳 지정 ▲행사장 주요 진출입로 16곳 세분화해 총량제 실시 ▲응급상황 대비한 비상통로 4곳 확보
행사 종료 후 도시철도 혼잡 역사에 빈 열차 투입 및 혼잡도 심각 시 무정차 통과 등

2024.11.04 1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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