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제19회 부산불꽃축제 개최
시, 부산의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에 발맞춰 안전하게 개최되도록 총력 기울여… 부산만의 특화된 연출과 안전관리시스템으로 진행
광안대교를 활용한 연출을 강화하고, 불꽃 연출시간을 1시간 앞당겨 관람객 귀가 시간 충분히 확보
올해는 시그니처인 나이아가라 불꽃 뿐 아니라 웨이브불꽃, 문자불꽃, 낙하산(패러슈트) 불꽃 등도 신규로 선보여
안전관리대책은 ▲안전관리요원 6천7백여 명 배치 ▲중점 관리구역 42곳 지정 ▲행사장 주요 진출입로 16곳 세분화해 총량제 실시 ▲응급상황 대비한 비상통로 4곳 확보
행사 종료 후 도시철도 혼잡 역사에 빈 열차 투입 및 혼잡도 심각 시 무정차 통과 등
2024.11.04 11:53:37
-
1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 최성준 정책위원장, "올해 심사부터는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해서는 심사를 하지 않겠다"
-
2
[인터뷰] 헤리티지 디자이너 임은주, 아젤리아 궁중한복 갈라쇼를 준비한다
-
3
충북도청 정기간행물 담당자, 3월부터 충북지역 언론사 실태조사 나설것
-
4
국민의힘 이종배 국회의원, 2월 21일 충주문화회관에서 의정보고회...성황리에 마쳐
-
5
[기자수첩] 고양신문 전 이영아 대표, '고양신문'과 절연해야....언론을 '선거'에 이용
-
6
인천시의회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 2월 25일 의정보고회 개최...언론인들 총출동
-
7
자유우파 4당대표, 연대투쟁 선언 기자회견 가져....이재명 독재정권 퇴진 및 선거법 재판속개 촉구
-
8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2월 28일 제30회 정월대보름맞이 용문면 리대항 윷놀이축제 성대하게 열려
-
9
제107주년 3.1절민족공동행사, 3.1만세운동 정신으로 평화의 문을 열다!
-
10
난(蘭)24, 2026년 3월 1일 난실행사 오픈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