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베트남 최초 女프로당구 도전장… 린 뀐, “베트남 피아비 될래요!”

오는 14일 강서 메이필드호텔 개막 ‘하나카드 챔피언십’ 데뷔
19세 때 3쿠션 ‘원 뱅크 샷’ 보고 당구 매력에 흠뻑
“하루 8시간 맹훈련 중…피아비 언니와 경기서 만나고 싶어요”
168cm 큰 키 장점 “거리가 먼 배치에 도움되서 좋아”
128강전 서바이벌 참가…”저만의 플레이로 눈도장 찍을 것”

2022.07.13 1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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