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네이버 뉴스 제휴 언론사로 이미 등록된 매체중에 2026년 3월 3일 현재 기준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버젓이 존재해 과연 3월 3일 신규로 심사 신청을 받는것이 올바른지에 의문점이 남는다.
그중에 '부안독립신문'은 3월 3일 기준 아직도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고양신문(제호 주간 고양신문)은 인터넷신문 등록일이 2026년 1월 19일,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가 고양시장 출마기자회견을 하는 날이다.
김해뉴스는 본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기사가 나간 이후인 2023년 3월 31일이다.
당구전문 빌리어즈 또한 본지 기사 이후 2023년 12월 18일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부랴부랴 했다.
새전북신문은 2000년 10월 23일에 일반일간신문 등록을 한 이후에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성주신문 또한 2002년 1월 4일 일반주간신문 등록을 한 이후에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울산신문도 2005년 5월 6일 일반일간신문 등록을 한 이후에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울산제일일보 또한 2007년 11월 30일 일반일간신문 등록을 한 이후에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전남일보는 특이하게도 인터넷뉴스서비스(자00021)로 2017년 1월 31일 등록되어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전라일보는 1994년 5월 23일 일반일간신문 등록이후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전민일보 또한 2003년 1월 8일 일반일간신문 등록이후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전북도민일보 또한 1988년 10월 14일 일반일간신문 등록이후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전북중앙 또한 2002년 9월 23일 일반일간신문 등록이후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제주도민일보 또한 2013년 6월 19일 일반일간신문 등록이후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제주일보는 1964년 1월 1일 일반일간신문 등록, 2013년 9월 24일 두번의 일반일간신문 등록을 하면서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중부매일은 본지 기사가 나간 이후인 2023년 3월 21일에야 인터넷신문 등록을 부랴부랴했다.
충북일보 또한 본지 기사가 나간 이후인 2023년 3월 20일에야 인터넷신문 등록을 부랴부랴했다.
충청리뷰 또한 본지 기사가 나간 이후인 2023년 5월 11일에야 인터넷신문 등록을 부랴부랴했다.
충청매일 또한 본지 기사가 나간 이후인 2023년 3월 20일에야 인터넷신문 등록을 부랴부랴했다.
충청일보 또한 본지 기사가 나간 이후인 2023년 4월 4일에야 인터넷신문 등록을 부랴부랴했다.
충청타임즈 또한 본지 기사가 나간 이후인 2023년 4월 13일에야 인터넷신문 등록을 부랴부랴했다.
충청투데이 또한 본지 기사가 나간 이후인 2022년 8월 16일에야 인터넷신문 등록을 부랴부랴했다.
이러한 '인터넷신문 미등록'업체가 네이버 뉴스 제휴 언론사로 되어있는 작금의 상황에서 2026년 3월 3일부터 네이버 뉴스 제휴 심사 신청을 한다는 것은 네이버측의 잘못된 행동이다.
현재까지 네이버측은 본지가 2026년 2월 26일 보낸 이메일을 읽지도 않은 상태이다.
본지는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 전부와 네이버측의 뉴스 제휴 신청을 받은 담당자를 형사고발할 예정이다.
네이버 뉴스 제휴 언론사는 그동안 대한민국 언론사중에 '특혜 아닌 특혜'를 받아왔고, 그것이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형사처벌을 받는게 사회적 책임을 지는 길이라고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