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와 시국이 불안한 우리사회속에 눈에 뛰지 않게 조용히 헌신하며 묵묵히 봉사하는 세계최강의 특수부대 특전사 예비역 단체의 요람 '대한민국특전사동지회' 대구광역시 12대 지부장 이진규 예비역을 만났다, 이진규 지부장은 영진전문대학교 전산응용기계설계학과(전문학사)를 졸업했으며, 전 제13여단 특수임무여단, 주특기 폭파 중사로 전역했고 전 대구지부 북구지회 사무국장(수중정화활동 및 자연정화활동) 및 전 대구지부 사무처장(코로나퇴치방역활동/ 대구순직(특전사출신외)소방관추모비 건립추진), 제50보병 사단장 표창장(특전예비군)/배광식 북구청장 표창패(사무국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표창패(사무처장) 등을 수상했으며 자격증으로는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굴착기 및 지게차운전기능사, 인명구조요원자격증, 동력수상레저기구조정면허(1급), 영상정보관리사, FPI 명탐정사 자격증(발급기관 : 대한민국자격검정관리중앙회, 주무부처 : 경찰청 자격증 등록기관(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을 취득했으며 2026년 1월 24일 대한민국특전사동지회 대구광역시지부 제12대 지부장으로 취임한다. <편집자 주> |
Q.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반갑습니다. 저는 특전사에서 군 생활후 전역했고, 현재는 전우들과 함께 특전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2026년 1월 24일 세계최강의 특수부대예비역 단체인 대한민국특전사동지회 대구광역시지부 제12대 지부장으로 취임한 이진규 입니다.
특전맨은 젊은 시절 조국을 위해 피와 땀 정열 그리고 열정을 발산한 특전사 군생활은 아무나 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특전사에서 주특기가 특수폭파입니다, 시한폭탄이 설치된 현장, 불안정한 창공과 거친 파도가 휘몰아치는 바다 그리고 악취가 풍기고 숨을 쉴 수 없는 시궁창 하수구도 서슴지 않고 뛰어들며 ‘일기당천(一騎当千)’, ‘안되면 되게 하라(nothing is impossible)’는 특전사 슬로건을 마음에 새겨 지뢰, 부비트랩(boobytrap) 이 있는 위험한 곳이라도 기꺼이 목숨을 아끼지 않고 명령대로 움직이는 특전맨으로서 근무하고 전역후 동지회 대구지부에서 꾸준히 봉사활동 해왔으며, 우리 “대한민국특전사동지회”는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테러, 안전관리, 재난안전 등 다양한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봉사하면서 위험한 상황이나 오염되는 환경을 살리는 수중 정화 활동에도 항상 선두에 나서며 사회구성원으로서 어디든 특전맨을 필요하는 곳에 요청만 하면 뛰어가는 단체입니다.
저는 봉사활동을 하면서 지부의 대원들의 경제적 도움과 21C 정보화시대, 기업리스크관리시대 지부 활성화를 위해 평일은 회사에서 일하고 주말이면 서울로 상경해 하루 6시간 5주간 'FPI 명탐정사최고위과정'을 한 시간도 빠트리지 않고 수업에 참여했고 자격검정에 합격해 대구지부에 비전을 노력 해왔습니다,
앞으로 제가 지부장으로서 좋은 뜻을 잘 이행하여, 지속적으로 대구시민들에게 사랑받고 국민의 생명과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지부로 만들어 나갈까 합니다.
Q. 우선 특전사동지회 대구광역시지부는 어떤 단체인지 시민들께 소개해주신다면요?
A. 특전사동지회는 특전사 출신 전우들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단체입니다. 단순한 친목 단체가 아니라, 전우 상호 간의 결속을 바탕으로 보훈 활동, 환경운동, 안보 의식 고취, 지역사회 봉사 등을 실천하는 단체입니다.
대구지부 역시 이러한 취지에 맞게 지역과 함께 호흡하고 있습니다.
Q. 제12대 지부장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운영 방향은 무엇입니까?
A. 가장 중요한 것은 전우애와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전사는 임무 앞에서 물러서지 않는 부대입니다. 전역 후에도 그 정신은 변하지 않아야 한다고 봅니다. 전우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함께하고, 사회와 국가가 필요로 할 때 책임 있게 나서는 지부의 비전을 만들어 나가는데 목적을 둘것입니다.
Q. 현재 대구광역시지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활동이 있다면 소개해주십시요.
A. 환경 정화 차원에서 수중정화 활동과 각종 보훈 안전행사 참여, 국가안보 관련 캠페인, 그리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나라사랑 및 안보 의식 함양 활동은 앞으로 더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Q. 특전사 출신으로서 바라보는 현재의 안보 환경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안보는 군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 모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누리는 일상은 많은 분들의 희생과 준비 위에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보의 중요성을 잊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가 필요하고, 저희 동지회가 그 역할을 일부나마 담당해야 한다고 봅니다.
Q. 지부장님 개인적으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입니까?
A. 전우들이 동지회를 통해 다시 하나가 되고, 서로 의지가 된다고 느낄 때입니다. 또 봉사활동 현장에서 시민들께서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씀해주실 때, 우리가 아직 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라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Q. 앞으로 특전사동지회 대구광역시지부의 목표와 비전은 무엇인가요?
A. 21세기는 AI시대, 정보화시대, 기업리스크관리시대라 합니다, 대원들에게 21세기에 맞는 세미나를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과 디지털 혁신에 대응하는 유연성, 창의성, 협력, 디지털 이해력, 다양성 수용 능력을 발휘하는데 대원들에게 도움을 주는 장을 만들어 대원들이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고 사회 잘 적응하고 AI를 이용해 사회생활에 도움을 주는 지부로 발전해 나가고, 형식적인 단체가 아니라, 행동으로 신뢰를 쌓는 단체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젊은 전우들의 참여를 확대해 세대 간 단절 없이 특전사의 정신이 이어지도록 하고 싶습니다. ‘특전사’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지부를 만드는 것이 제12대 지부장으로서의 사명입니다.
Q. 마지막으로 시민들과 특전사 전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
A. 대한민국은 결코 당연하게 지켜진 나라가 아닙니다. 이름을 남기지 않고 수많은 독립자금을 된 대구 군수를 2번이나 지낸 김**, 당시 군인의 신분으로 적군의 우두머리를 사살한 군인 중장 안중근 장군이 나라와 백성을 위해 헌신한 사건과 칼바람이 몰라치는 최전방에서 국방을 지키는 군인들의 고통이 있었기에 평온한 사회속에 행복한 삶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일제의 국권침탈에도 나라를 지켜온 애국선열과 독립운가들의 피나는 고통과 헌신적인 애국정신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그 사실을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전국의 특전사 전우 여러분, 동지회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