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6년 1월 신년호부터 전면 다국어 편집을 통해 발행되어 배포를 시작했다.
이번 신문은 총 20면으로 구성되었으며, 인터뷰 기사를 제외한 전면을 한글/영어/중국어 간체 3가지로 다국어 편집을 했고, 일본과 관련된 기사에 대해서는 한글/영어/일어로 번역을 마쳤다.
특수주간신문으로 발행되는 다문화신문도 있지만, 일반주간신문으로는 세계 최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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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문은 총 20면으로 구성되었으며, 인터뷰 기사를 제외한 전면을 한글/영어/중국어 간체 3가지로 다국어 편집을 했고, 일본과 관련된 기사에 대해서는 한글/영어/일어로 번역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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