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상 전 인천시의원, 복당은 하고 예비후보 등록은 안하고.....이상복 전 강화군수와는 다른 행보

  • 등록 2024.08.28 02: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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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윤재상 전 인천시의원이 26일 이상복 전 강화군수와 복당함에 따라 이상복 전 강화군수와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할줄 알았으나, 28일 확인 결과 아직까지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고 있는것으로 확인됐다.

 

강화군 온수리에 사는 A주민에 따르면 "내년에 벌어질 인천시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려는 것 아니겠냐?"며 평가절하했다.

 

본지는 사실 확인을 하지 않기로 했다.

현재 국민의힘 예비후보자가 14명이나 되는 상황에서 굳이 사실 확인을 할 필요는 없을것으로 보여진다.

이동현 기자 dhzzang99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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