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우리은행, 중국 위해에서는 '友利'라고 쓴다?

  • 등록 2022.10.04 07: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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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우리은행이 중국 위해분점에서는 '우리'를 '友利'라고 쓰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과연 '우리'는 '友利'라고 표기하는것이 맞는 표현일까?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벗 우'와 '이로울 리'자로 되어있는데, 그뜻이 맞는 표현일까?

 

본지는 우리은행측에 4일 공식적으로 문의할 예정이다.

 

이승일 기자 xtls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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