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아들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가해자의 처벌을 바랍니다"

  • 등록 2022.08.03 17:27:20
크게보기

1년이 넘도록 부산교육청과 영도우체국(당시 문제의 면접관이 현재 근무중) 앞에서 홀로 외로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교육청 관련자 1명만 현재 구속 수사중.

정창현 기자 dalgun747@gmail.com
Copyright @(주)우리투데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