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아들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가해자의 처벌을 바랍니다"

  • 등록 2022.08.03 17:27:20
크게보기

1년이 넘도록 부산교육청과 영도우체국(당시 문제의 면접관이 현재 근무중) 앞에서 홀로 외로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교육청 관련자 1명만 현재 구속 수사중.

정창현 기자 dalgun747@gmail.com
Copyright @(주)우리투데이 Corp. All rights reserved.


우리투데이 주식회사 주소 : 충남 천안시 두정동 645번지 403호 등록번호 : 충남 다01360(일반주간신문) 발행인 : 우리투데이 주식회사 | 대표이사 : 나영철 | 발행 : 나영철 편집인 : 나영철(010-8761-6336) 등록번호 : 충남 아00651(인터넷신문) 발행인 : 나영철 편집인 : 나영철(010-8761-6336) 대표 이메일 : xtlsia@naver.com 법인사업자등록번호 : 431-81-03379 업태 : 정보통신업 종목 : 신문 발행업(정기간행물) Copyright @우리투데이 주식회사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