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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광해광업공단, 이번 국정감사에 증인 채택 가능할까?....충격적 제보 들어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2025년 11월 국유재산 매각 전면 중단을 지시한 바 있다. 윤석열 정부에서 부족한 세수를 메우기 위해 국유재산을 무리하게 매각해 국고 손실이 커졌다는 비판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그런 가운데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매주리 362에 위치한 한국광해관리공단 광해기술연구소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제보자에 따르면 "언젠가 누가 올지 기다리고 있었다"며, "올해 국정감사에 시간이 늦었지만 그 진실이 밝혀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현재 한국광해관리공단 광해기술연구소는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국광해광업공단으로 바뀌고, 현재 2대 사장은 기자 출신 황영식 체제이다.

 

황영식 대표는 2025년 4월 15일, 한덕수 권한대행 체제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광해광업공단의 사장직에 임명되었고, 공단 비상임이사 재직 중 약 9개월간 민간 광산업체 사외이사를 겸직했다는 의혹도 받았으며 해당 업체가 공단 국고보조사업 지원 대상이 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해충돌 논란이 불거졌고, 감사원이 사장 추천과 임명 과정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당시에 나와 논란이 일었다.

 

이번 국정감사 산자위에 '한국광해관리공단 광해기술연구소'와 관련한 내용이 터질 경우 국정감사 최대 이슈로 떠오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