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아산시는 10월 1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다목적홀에서 '탕정2 집단에너지사업 주민 알권리를 위한 주민의견수렴 설명회'를 저녁7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진행순서에는 아산지역 전력공급현황 및 집단에너지 공급부지 지정 경위, 주민의견수렴 및 반영 현황, 건강영향 내용 및 자문 결과 등이 명시가 되어있는데, 천안지역에 대한 부분은 없어 향후 천안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이번 설명회는 아산시가 주관하며, 사업시행자에는 한국서부발전(주)과 JB주식회사가 참여하는것으로 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