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우리투데이는 천안시청 주○탁 대변인 외 1명을 2026년 10월 1일 충남경찰청에 고발했다.
천안시청 주○탁 대변인과 1명은 충남도청에 천안아산신문 발행인/편집인 변경 등록을 하지않고, '등록필증'도 안받은 상태에서 인터넷신문에만 마치 변경된 것처럼 '사기'를 벌인 혐의이다.

천안시청도 대변인 임명을 하려면 '등록필증'을 확인하는 것이 행정의 기본인데 대변인 본인 말만 듣고 그만뒀다고 판단하는 것은 공무원으로써의 자격을 의심하게 만든다.
천안시 공무원들은 민원인들에게는 온갖 서류를 첨부하게 만들고, 하나하나 검증하면서 대변인 임명 당시에 '언론사 등록필증' 하나를 검증안했다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는 어이없는 행정의 단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