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인생극장이 2026년 9월 상영작을 발표했다.
9월 2일~4일에는 '자유부인', 9월 5일~7일에는 '소유와 무소유', 9월 8일~10일에는 '다크 패시지(어두운 통로)', 9월 11일~13일에는 검찰측 증인(정부), 9월 14일~16일에는 '녹색의 장원(그린 맨션)', 9월 17일~19일에는 '아담과 이브', 9월 20일~22일에는 그의 연인 프라이데이, 9월 23일~25일에는 '프렌치 캉캉', 9월 26일~28일에는 '공포의 보수', 9월 29일~10월 1일에는 '표류도'가 상영될 예정이다.
천안인생극장은 55세 이상은 2,000원, 55세 이상과 동반시 일반인도 2,000원에 관람할수가 있다.
천안인생극장 정은경 팀장은 "천안인생극장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태어납니다"라며, "천안 유일 실버 영화관으로 365일 추억의 영화를 2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어르신들의 문화공간입니다"라고 밝혔다.
천안인생극장은 170석의 좌석에 대형 스크린 및 프로젝터를 구비하고, 음향 및 조명시설과 라이브 방송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다.
천안역 동부광장에서 동남구청을 향해 걸어서 올라오면 동남구청 건너편 지하1층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