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심재준 기자 | 장기수 천안시장이 9월 2일 공식 첫번째 대외행사인 '2026 천안 K-컬쳐박람회'에서 내빈석을 행사장 중앙 맨앞쪽이 아닌 한쪽편에 자리잡아 그동안 관행처럼 해오던 행사장 맨앞 중앙자리에는 오전 10시 40분인데 관람객(특히 학생들)이 앉아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장기수 천안시장의 그동안 전국적으로 해오던 관행을 깬 모습은 향후 전국 지자체 행사장에서 확산될것으로 보여진다.
행사의 관람객이 주인이 되는 이번 '2026 천안 K-컬쳐 박람회'는 9월 2일부터 독립기념관 전역에서 6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