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배우 이서율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고 국내를 넘어 대만까지 글로벌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 만들기에 나선다.
소속사 호기로운컴퍼니 측은 배우 이서율이 오는 12월 SKENE WAY(스케네 웨이)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26 LEE SEOYUL FAN MEETING 「DEAR SEOYUL: Chapter 1」 in seoul’(이하 ‘DEAR SEOY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팬미팅의 타이틀 ‘DEAR SEOYUL’은 “오래도록 전하고 싶었던 마음을 담아 이서율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공개된 포스터 속 이서율은 청순하고 화사한 비주얼과 함께 팬들을 향한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자리는 배우로서 처음 선보이는 단독 팬미팅인 만큼, 이서율의 다채로운 매력과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예고됐다. 공연 외에도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이서율의 첫 단독 팬미팅 ‘DEAR SEOYUL’의 공연 티켓은 오늘(28일) 오후 8시, 특전회 티켓은 오후 9시에 각각 오픈된다. 상세 정보 확인 및 예매는 유니온콘텐츠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접속 가능한 예매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서울에 이어 대만 공연 개최 또한 확정된 가운데, 향후 구체적인 일정 및 오픈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