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한국농어촌장애인협회 경북지부(경북협회장 김문식)은 2026년 9월 15일 신경주대학충효캠퍼스내 원석체육관에서 제1회 전국 장애인 시낭송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낭송 대회는 제13회 세상보기 장애인 사랑 나라사랑 대회를 겸하며, 주제는 나라사랑 장애인 사랑이다.
김문식 협회장은 "장애인의 권익보호와 복지환경개선을 통해 존중과 사랑을 익히고 차이의 벽을 넘어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나라사랑, 장애인 사랑을 주제로 치유와 행복 건강한 문화 예술이 함께하는 제13회 세상보기 장애인 사랑 나라사랑 전국 장애인 시낭송 대회를 하게 됐다"며, "장애인과 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즐거운 도전의 기회를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예심 접수기간은 2026년 6월 15일~8월 15일까지 접수를 했으며, 예심 결과 발표는 지난 8월 20일 본선 진출 18명을 선정 했다.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 그 외 각 언론 SNS 등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행사의 주최.주관은 한국농어촌장애인협회 경상북도지부가 맡았고, 후원은 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경상북도교육청, 경주시, 경주시의회, 포스코, 한수원, 신경주대학교, 매일신문, 경주신문, 황성신문, 도민일보, 불국사가 참여했고, 협력단체로는 경주시 장애인연합회가 도움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