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시청 앞에 위치한 미도인 천안불당점이 평일 오후2시까지 제육덮밥과 미니쌀국수(or 미니콩국수), 교자 1pc, 계란말이 1pc, 그리고 삼색반찬을 묶어 가격 부담없이 든든하게 즐길수 있는 메뉴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제육덮밥 하나만으로도 가격 대비 가성비가 있었음에도 이날 본지 기자는 미니 콩국수를 주문했는데 다음 기회에는 미니쌀국수를 먹어봐야 할만큼 상당히 질적으로도 떨어지지 않았다.
게다가 교자와 계란말이도 충분히 맛있었다.
매장에는 서빙로봇이 돌아다니고 있었으며 주방에서는 주문을 맞추기위해 바쁜 손길이었다.
한편 천안시청 건너편에는 8월달에 프리미엄 뷔페 '고메스퀘어'가 400평 규모로 오픈한다고 해서 음식점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