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미디어오늘이 2026년 6월 27일 현재까지 자신들의 기사가 전국 PC방에서 기사를 볼수가 없다고 제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방치하고 있어 논란이다.
본지 확인 결과 미디어오늘의 기사는 마우스로 클릭하는 순간 사라지고, '본 사이트는 음란물 및 사행성 게임물 사이트로 지정된 곳으로 이용하실수 없습니다'라는 피카아이그린의 공지사항이
나타난다.
언론사로써 자신들의 기사가 이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 것은 미디어오늘의 언론으로써의 의구심을 자아내게 만든다.
이에 반해 인천일보는 빠르게 조치를 취해 현재 정상적으로 기사가 보이고 있다.
본지가 피카아이크린에 6월 26일 문의한 결과 "인천일보측에서 연락이 와서 조치를 취했다"라며, "미디어오늘측에서는 어떤 연락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전했다.
미디어오늘은 '언론계'를 비평하는 언론사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에 본지가 자신들의 기사가 안보인다고 제보를 해줘도 이렇게 방치하는 태도를 보이는것은 '언론사 비평'을 한다는 미디어오늘의 존재감을 상실한 모습이라 충격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