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을 대표하는 인천일보가 2026년 6월 25일 현재 전국 PC방에서는 '유해싸이트'로 볼수가 없는 어처구니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한 PC방에서 인천일보 기사를 검색하던중 '음란물 및 사행성 게임물 사이트로 지정된 곳'이란 화면이 나와 발견되었다.
PC방에서 ‘유해사이트’ 차단은 2007년 10월 20일부터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청소년 유해 사이트 차단 프로그램 설치가 의무화된 것으로 그린가드, G-클린, 피카아이그린, 미디어웹, 네티모, 웹블럭, Playfactory 등이 설치가 되어있다.
인천을 대표하는 인천일보가 PC방에서 ‘유해사이트’ 차단으로 검색이 안되는 사실은 충격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