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승일)이 1995년 5월 23일부로 서울특별시에 특수주간신문으로 등록한 이후 꾸준희 주간신문발행을 이어온것으로 알려져 화제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005년 인터넷신문법이 발효되었음에도 특수주간신문만 고집하며 '인터넷신문' 등록을 안한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현행 신문법에는 '인터넷신문'을 반드시 의무적으로 하도록 명시되지는 않았고, 다만 '인터넷신문'을 할 경우에는 등록을 하고 발행을 하도록 하고 있다.
현재 서울아산병원은 특수주간신문만 발행하고 별도로 '인터넷신문'을 운영중인 것은 아닌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