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화 5.18사건의 상왕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서해장례문화원'은 현재 대표자로 권나연외 1명으로 되어있다.
제보자 박재영의 녹취록에 나오는 상왕의 이름인 '나창환'이란 이름은 이곳에서도 감춰져 있다.
최근 밝혀진바에 따르면 '상왕'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명예총재로 2025년 9월 24일 강화사무실에서 위촉식을 가진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은 현재 환경감시일보를 운영중이며, 이상권 총재는 강화도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상왕'은 현 국민의힘 전국책임당원 협의회 상임고문,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부위원장, 국민의힘 강화군당협 부위원장, 강화중학교 총동문회장, 인천시 궁도협회 부회장, 강화라이온스클럽회장 등
다양한 직함을 사용중이며, 최근 강화 5.18사건때문에 국민의힘을 탈당했다고 하지만, 그것조차도 확인은 안된 상황이다.
이번 지방선거가 끝나면 슬그머니 복당(?)할것이라고 하지만 사실 탈당했다는 사실조차 의문점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내건 '중단없는 강화 발전'이 될지 강화군에 거주하는 A씨가 말하는 '중단해야 강화발전'이라는 두가지 상황이 맞물린 박빙의 선거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재선에 성공한다면 이번 '토착비리'와 관련된 인물들은 4년의 시간을 벌것이고, 낙선한다면 '토착비리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움직임이 벌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