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 (일)

  • 맑음동두천 18.6℃
  • 맑음강릉 23.9℃
  • 맑음서울 20.1℃
  • 맑음대전 19.5℃
  • 맑음대구 21.6℃
  • 맑음울산 20.2℃
  • 맑음광주 20.1℃
  • 맑음부산 20.4℃
  • 맑음고창 15.9℃
  • 맑음제주 19.5℃
  • 맑음강화 15.9℃
  • 맑음보은 18.1℃
  • 맑음금산 18.5℃
  • 맑음강진군 17.2℃
  • 맑음경주시 17.4℃
  • 맑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사회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예비후보, 5월 4일 선거위원회 출범 및 임명장 전달식 개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예비후보 캠프측은 2026년 5월 4일 선거위원회 출범 및 임명장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중에 홍보특보로 이승일 전 우리투데이 발행인 이름이 포함되어 주목받고 있다.
이승일 전 우리투데이 발행인은 강화군에서 '보수'쪽 인사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에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예비후보측 캠프에 합류했다.

 

이승일 전 우리투데이 발행인은 "저는 이번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예비후보캠프에 합류했다"라며, "지난 2024년 10월 16일에 벌어진 강화군수 재보궐선거 당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의 학력위조와 도박장 출입과 관련된 기사를 썼고, 그로 인해 고발당해 인천지방법원 판결에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사퇴하고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후보와 무소속 안상수 후보간의 양자대결이 될것으로 보여진다"라는 부분이 문제가 되어 벌금 250만원을 받았지만 기사상의 학력위조와 도박장 출입 부분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판결을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전국종합주간지 우리투데이와 이승일 기자란 두가지 명예를 되찾기위해 자진해서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예비후보측 캠프에 합류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발행인은 경기도청에 등록된 '우리투데이'를 폐간하고, 충남도청에 나영철 대표이사 명의로 '우리투데이'를 제호변경을 통해 등록해 현재는 우리투데이와는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는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