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청남도의 3개 지역언론사인 공주신문과 당진시대, 당진투데이가 2026년 6월 4일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쳤다.
공주신문은 1989년 5월 15일, 당진시대는 1989년 9월 21일, 당진투데이는 2005년 11월 25일 창간했는데 짧게는 20년, 길게는 30여년만에 인터넷신문을 등록하는 셈이다.
충격적인 사실은 당진시대의 경우에는 네이버 기사 송출 매체로써 이번 인터넷신문 등록은 결국 그동안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에서 네이버 심사를 통과한 셈이란 논란의 중심에 있다.
본지는 지방선거가 끝나고 다음주 8일부터는 본격적으로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출근을 한다고하니 충남의 지역신문 현황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는지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