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소개] 역사왜곡, 세조와 성종의 수서령(收書令)....조선총독부 고서적 수거사업까지 이어져

  • 등록 2026.04.30 1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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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유튜브 '처사문 남명조식'의 동영상이 최근 주목받으며, 그동안 역사왜곡이 세조와 성종의 수서령(收書令)부터 시작해서 조선총독부 고서적 수거사업까지 이어져 왔음이 드러났다.

 

유튜브 '처사문 남명조식'은 남명 조식의 철학과 사상, 한민족 상고사의 뿌리, 인류 문명의 원형을 남명이 묻고 답하는 역사적 철학적 탐구의 공간이며 세 주제가 겉으로는 달라 보이지만, 사실 하나의 질문으로 수렴한다고 밝혔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인간은 어디서 왔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 연결고리가 처사문 채널의 정체성이라고 말하고 있다.

 

한편 이 유튜브 채널에는 '5천 년전 홍익인간 사상이 21C 인류에게 던지는 메시지 - 홍익인간은 K-컬처 한류의 뿌리이고 AI시대의 모든 인류를 위한 방향타가 될 수 있다'를 비롯해 '丹齋 申采浩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그 살아있는 기억을 다시 책으로, 다시 영상으로, 다시 일상으로, 다시 미래로 써 내려가는 일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 등이 올라와 있다.

 

 

 

이동현 기자 dhzzang99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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