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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지사 1대교주 문귀순, "내가 측천무후이다"라는 황당한 주장 논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춘천에 본산을 둔 현지사의 제1대 교주 문귀순씨가 "본인이 중국의 측천무후"라고 속여왔단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제1대 교주 문귀순이 부처나라를 다스리기전에 인간세상에서 제일 큰 나라를 다스렸다"고 현지사의 제2대 교주 이형범씨가 얘기했다고 한다. 

 

현지사의 A씨에 따르면 "현지사의 제1대 교주 문귀순은 측천무후 비디오 테입시리즈를 빌려 3개월간 보면서 연습했다"고 전해왔다.

 

현지사 2심재판이 일주일 뒤인 11월 30일 열리는 가운데 현지사 관련 제보가 물밀듯이 본지로 접수되고 있다.

 

한편 현지사와 B언론사간의 돈거래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가 조만간 나올 예정이다. 구체적인 금액까지 언급하고 있어 사실이 밝혀질 경우에 사법적 조치가 이어질 전망이다.